여기저기 떨어진 조상 산소를 한곳에 모아, 봉분 없이 단정한 가족 평장묘로 조성합니다. 봉분 벌초 부담이 줄고, 성묘도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유골을 화장해 땅에 모시고, 그 위에 봉분 대신 평평한 판석과 표지를 두는 방식입니다. 여러 분을 한 구역에 나란히 모실 수 있어 가족묘로 많이 조성합니다.
옮길 산소와 모실 자리를 함께 확인합니다.
관할 시·군·구에 개장 신고를 돕습니다.
기존 산소를 개장하고 유골을 화장합니다.
터를 고르고 유골을 모신 뒤 판석과 자갈로 마감합니다.
원하시면 연간 묘지관리로 이어서 돌봐 드립니다.
신고 절차와 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읍·면·동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