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는 1년 내내 손이 갑니다. 선조사랑은 연간 계약으로 봄부터 겨울까지 1년에 4~14번 산소를 찾아가, 계절마다 필요한 작업을 합니다. 벌초는 연간관리에 포함되며, 벌초만 하는 단건 의뢰는 받지 않습니다.
1년 잡초 관리는 겨울에 결정됩니다. 그래서 선조사랑은 겨울에도 쉬지 않습니다.
처음 맡았을 때는 산소인지 알아보기도 어려웠던 곳들입니다. 잡목과 억새를 걷어 내고 해마다 관리하면서 봉분과 잔디가 되살아난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습니다.
사례마다 2014년부터 2020년 사이의 실제 관리 기록입니다.
산소의 위치, 잔디 상태, 나무와 석물 유무에 따라 1년 관리 횟수(연 4~14회)와 작업 내용을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