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신고부터 산소 개장, 유골 수습, 화장, 새로 모실 곳까지 한 번에 진행합니다. 장비는 장비대로, 수습은 사람 손으로 정성껏 합니다.
산소 위치와 기수, 모실 곳을 확인하고 일정을 잡습니다.
개장신고서에 기존 분묘 사진을 붙여 관할 시·군·구에 신고합니다.
포크레인으로 흙을 걷어 내고, 유골 수습은 사람 손으로 조심스럽게 합니다.
화장시설 예약과 이동을 챙기고 화장증명서를 받습니다.
봉안당, 자연장, 가족 평장묘 등 원하시는 곳에 모십니다.
신고 절차와 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관할 읍·면·동에 확인하세요.